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는 13일 미국과의 잠재적 양해가 최종 합의가 아니라 양측 대화를 이어가기 위한 단계라고 밝혔다.
바가에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이란의 동결 자산 해제가 양해의 핵심 요소라며, 미국의 이란 선박 관련 적대 행위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문제도 논의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이 현재 모든 전선의 전쟁과 지역 긴장 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외국 군사력의 지역 주둔 종료가 지역 안보를 위한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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