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직원 내부 메모에서 AI 전환 과정의 구조조정과 직무 변경에 일부 실수가 있었다고 인정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저커버그 CEO는 변화의 복잡성을 언급하며 향후 조직 개편에서 안정성을 최대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또 올해 추가적인 전사적 대규모 해고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앞서 메타는 지난 5월 전체 직원의 10%를 감원하고 7,000명을 AI 관련 업무로 재배치했다. 회사는 AI 모델 학습 업무로 이동한 직원들이 새 역할을 찾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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