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 90% 고래, 1만7000 ETH 공매도…현재 14만달러 손실

| 토큰포스트 속보

PANews는 15일 온체인 분석업체 엠버를 인용해 승률 90%로 알려진 한 고래 투자자가 이더리움 가격 상승 직후 1만7000 ETH를 공매도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포지션의 진입가는 1717.80달러로, 규모는 약 2936만달러다. 현재 평가손실은 약 14만달러로 집계됐다.

엠버에 따르면 이 투자자는 지난 10일 이후 이더리움 거래에서 총 491만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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