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창립자, 재단 1096 BTC 행방 논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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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ws에 따르면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은 재단이 보유했던 약 1096 BTC가 2016~2017년 마이클 파슨스 관련 요구와 초기 감사 절차를 충족하는 데 사용됐다고 밝혔다.

117 파트너스 설립자 토마스 브라지엘은 호스킨슨의 설명이 2015~2016년 자금 조달 당시 BTC 가치를 기준으로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재단 자산이 분쟁 해결에 쓰였다면 관련 송장, 계약서, 승인 문서, 지급 기록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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