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아이 이모는 한 고래가 약 3시간 30분 전 바이낸스에서 4천549만5천 USDT를 출금한 뒤 이를 에이브에 담보로 예치하고 1만 ETH를 빌려 매도했다고 밝혔다.
해당 물량 가치는 약 1천725만 달러다. 이 고래는 현재 총 1억5천600만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을 담보로 예치했으며, 차입한 ETH는 3만5천388.4개다.
평균 매도가는 1천682.14달러로, 현재 미실현 손실은 109만8천 달러다. ETH 가격이 3천453.36달러까지 오르면 청산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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