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백모 주식의 신’으로 불리는 세레니티가 핵심 롱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며 차세대 광자학, 반도체 기판, 전력반도체, 엣지 AI 연산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레니티는 시베를 1.6T 광모듈과 CPO 확산의 수혜를 받을 광자학 핵심 종목으로 평가했다. LPKF는 레이저 유리 기판 공정에서 강점을 가진 기업으로, 소이텍은 실리콘 포토닉스 기판 분야의 구조적 수혜주로 언급됐다.
엣지 AI 분야에서는 라즈베리파이가 교육·개발 보드 중심에서 AI 엣지 배치로 확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IQE는 포토닉스와 무선주파수 업체에 에피택셜 웨이퍼를 공급하는 핵심 기업으로 재평가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다.
세레니티는 리베르를 MBE 장비 분야의 숨은 강자로, 엑스팹을 SiC 전력반도체와 실리콘 포토닉스 파운드리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했다. 앞서 관련 산업은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전력 효율 수요 증가로 투자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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