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이 연준의 금리인하 예상 시점을 기존보다 한 달 늦췄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씨티는 연준이 2026년 10월과 12월 각각 한 차례 금리를 내리고, 2027년 1월에도 추가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기존 전망은 2026년 9월부터 9월·10월·12월 연속 인하였다.
이번 조정은 연준의 최신 금리 결정 이후 연준 인사들의 기조가 더 매파적으로 해석된 데 따른 것이다. 씨티는 최근 유가 하락을 반영할 시간이 더 있었다면 점도표상 금리 전망이 더 낮아졌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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