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북한 암호화폐 절도·사이버범죄 공동 대응 촉구

| 토큰포스트 속보

오데일리에 따르면 G7 정상들은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성명에서 북한의 암호화폐 절도와 사이버범죄에 공동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유엔 안보 연구진은 북한의 암호화폐 탈취 자금이 무기 개발 프로그램과 연계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북한 해커와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공격에는 지난 4월 드리프트 프로토콜 2억8500만 달러 피해, 6월 휴머니티 프로토콜 3600만 달러 피해가 포함됐다.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북한 해커는 2025년 최소 2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훔쳤으며, 누적 탈취액은 최소 67억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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