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a16z 크립토는 X를 통해 예측시장 미결제약정이 6월 15일로 끝난 주 14억8천만달러를 기록해 2주 연속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미결제약정은 거래량과 달리 참여자가 투입한 뒤 아직 위험에 노출된 자금을 추적하는 지표다. a16z 크립토는 해당 수치가 1년 새 약 6배 늘었다며 예측시장이 일회성 베팅을 넘어 지속적인 시장 인프라로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a16z 크립토는 월드컵 등 주요 이벤트가 겹치며 예측시장 주간 거래량이 108억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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