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백발 주식의 신’으로 불리는 세레니티는 시버스 세미컨덕터스가 단순히 CPO 확장 관련 기업이 아니라 차세대 광연결 구조의 핵심 레이저 공급업체라고 밝혔다.
세레니티는 시버스가 플러거블, 스케일아웃 CPO, 스케일업 CPO, NPO 등 여러 차세대 광통신 구조를 아우르고 있다며, 2027년부터 관련 기술 도입이 본격화될 경우 AI 데이터센터 광연결 공급망 내 입지가 재평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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