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밸류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6월 14~18일 XRP 현물 ETF에는 1066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프랭클린 템플턴의 XRPZ가 668만9000달러로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했고, 비트와이즈 XRP ETF가 397만3200달러로 뒤를 이었다.
XRP 현물 ETF 총 순자산은 9억9500만 달러, XRP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1.39%로 집계됐다. 누적 순유입액은 14억5000만 달러다.
출처: P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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