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아사히신문은 도쿄 경찰이 캄보디아 기반 프린스그룹 관련 고위 인물로 지목된 후샤오웨이(후스)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후샤오웨이는 허위 거주 등록 서류 제출 혐의로 체포됐으며, 일본 당국은 그의 활동과 프린스그룹의 일본 내 운영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미국 당국은 프린스그룹과 관련 법인 146곳을 온라인 투자사기와 이른바 피그버처링 사기 연루 의혹으로 제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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