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템플턴이 암호자산 투자 운용사 250디지털 인수를 완료하고 전담 액티브 디지털 자산 운용 부서인 프랭클린 크립토를 신설했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이번 거래에는 250디지털 전체 팀과 기존 코인펀드가 담당하던 유동성 암호화폐 전략이 포함됐다. 프랭클린 템플턴은 관련 상품에도 자체 자금을 투자할 예정이다.
프랭클린 크립토는 크리스토퍼 퍼킨스가 총괄을 맡고 세스 긴스가 최고투자책임자(CIO)를 맡는다. 프랭클린 템플턴 디지털자산 투자팀의 토니 페코어도 공동 리더십에 참여한다.
회사는 기존 디지털 자산 리서치와 리스크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기관 투자자 대상 액티브 암호화폐 투자 전략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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