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3일째 순유출…6603만달러 빠져

| 토큰포스트 속보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미 동부시간 6월 22일 총 6603만5100달러가 순유출됐다고 오데일리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더리움 현물 ETF는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가장 큰 순유출은 블랙록의 ETHA에서 발생했으며, 하루 순유출 규모는 6638만1200달러였다. ETHA의 누적 순유입액은 112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21셰어스의 TETH는 34만61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94억3600만달러, 이더리움 시가총액 대비 순자산 비율은 4.51%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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