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백이 이끄는 비트코인 스탠더드 트레저리 컴퍼니의 SPAC 합병 상장안이 26일 주주투표에 부쳐진다.
PANews가 크립토 브리핑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캔터 에쿼티 파트너스 I는 해당 합병안의 주주투표일을 26일로 확정했다.
안건이 승인되면 합병 법인은 BSTR 티커로 나스닥에 상장하며, 대차대조표상 3만21 BTC를 보유하게 된다. 회사는 최대 15억 달러 규모의 PIPE 자금 조달도 추진한다.
이 가운데 약 6억 달러는 5천21 BTC 현물 출자 형태로 이뤄질 예정이다. 앞서 해당 거래는 시장 변동성과 SPAC 환매 압력으로 일정이 연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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