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급락에 1시간 롱 청산 6억 달러 육박

| 토큰포스트 속보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1시간 동안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 약 6억3500만 달러 규모의 강제 청산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은 약 5억9700만 달러로 전체의 약 94%를 차지했다.

거래소별 청산 규모는 바이낸스 약 2억7900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약 1억8500만 달러, 바이비트 약 8060만 달러로 집계됐다. 코인별로는 비트코인 약 3억2900만 달러, 이더리움 약 1억4000만 달러가 청산됐고, 리플·솔라나·하이프에서도 수백만 달러 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지난 24시간 기준 전체 청산 규모는 약 14억5700만 달러로, 약 21만5700명의 트레이더가 포지션을 강제 정리당했다. 급락장에서는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연쇄 청산되며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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