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오데일리
협상팀에 가까운 소식통은 이란이 미국과의 최종 합의 조건으로 이스라엘의 레바논 영토 철군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해당 사안이 이란 협상팀의 핵심 레드라인으로 간주되고 있으며, 최종 양해각서에는 레바논의 주권과 영토 보전 보장이 담길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스위스에서 마련된 합의문에는 이란이 참여하고 통합적으로 이행하는 분쟁 해결 메커니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은 현재 구체적인 이행 일정도 점검하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