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증권은 마이크론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00달러에서 1550달러로 상향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증권은 마이크론이 강한 분기 실적을 다시 내며 AI 분야에서 메모리의 역할과 업황 지속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또 공급 측 자율성이 커지면서 사이클이 더 오래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보고서는 마이크론의 전략 고객 계약이 16건으로 늘어 단기 가격 상승 폭은 일부 제한될 수 있지만, 메모리 비용 부담이 커지는 고객과의 협력을 통해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고 변동성은 줄어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증권은 마이크론의 향후 회계연도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4~7%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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