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은 SK하이닉스가 공장 건설에 속도를 내더라도 메모리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최 회장은 메모리 수요가 공급 확대 속도를 웃돌고 있다는 취지로 이같이 말했다. 최근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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