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텐센트홀딩스와 200억위안(약 29억4천만달러) 이상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데일리가 로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향후 수년간 서버용 D램 칩 공급을 포함하며, 계약 기간은 최대 3~5년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형 계약은 창신메모리가 추진 중인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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