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6월 45억 달러 순유출을 기록해 2024년 1월 출시 이후 월간 기준 최악의 성적을 냈다.
파뉴스가 더블록을 인용해 1일 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순유출은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현물 ETF 수요 둔화를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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