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아이 이모(Ai姨)는 동일 고래 또는 기관으로 추정되는 4개 주소가 지난 6월 26일과 이날 각각 BTC 200개씩 20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잡았다고 밝혔다.
해당 주소들의 BTC 롱 포지션은 총 800개로, 전체 포지션 규모는 4688만 달러를 넘는다. 현재 약 45만 달러의 평가손실을 기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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