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록에 따르면 패러다임이 지원하는 프로토콜 심바이오틱이 코어 V2를 공식 출시하고 디파이 담보 시장 인프라로 전환했다.
코어 V2는 보험, 신용, 실물자산(RWA) 등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하나의 담보 풀을 공유하도록 지원한다. 각 볼트는 리스크 조건, 자산 유형, 포지션, 손실 조건을 별도로 설정하고 온체인에서 집행할 수 있다.
유휴 자금은 에이브, 모르포 등 주요 대출 프로토콜로 자동 배분돼 수익을 낸 뒤 필요 시 회수된다. 첫 제품인 리퀴드 레인은 RWA 즉시 결제에 사용되고 있으며, 넥서스 뮤추얼과 캡도 재보험 및 기관 신용 보증 용도로 활용할 계획이다.
심바이오틱은 앞서 약 2천900만달러 규모 시리즈 A 투자와 58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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