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얼럿에 따르면 USDC 트레저리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1억40만1 USDC, 약 1억3,911달러 규모가 이체됐다.
해당 거래는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발생했다.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이동은 거래소 유입 여부 등에 따라 시장 유동성 변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