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로랑 뉘녜스 프랑스 내무장관은 올해 들어 프랑스에서 암호화폐 업계와 관련된 납치, 불법감금, 갈취 또는 미수 사건이 77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45건에서 늘어난 수치다. 뉘녜스 장관은 사건이 심각하며 업계의 우려가 정당하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지난 1년간 시행한 긴급 대응 조치가 효과를 내기 시작했다며, 사건 이후 또는 예방 작전 과정에서 약 200명이 체포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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