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파키스탄 외교부는 7월 2일 카타르와 파키스탄이 도하에서 미국·이란 협상 대표단과 각각 회담을 갖고 양해각서 이행 문제에서 긍정적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파키스탄 외교부는 양측이 구체적 쟁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앞으로도 협상을 이어가고 다음 회담 일정을 조속히 확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다음 회담은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 절차가 끝난 뒤 가능한 한 빨리 열릴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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