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업계 관계자들은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D램 평균 판매가격을 전분기 대비 최대 20% 인상하는 방안을 고객사와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가격 조정은 메모리 수요 회복과 공급 여건 변화 속에서 추진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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