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5일 정부가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활용해 미래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 펀드를 경제 성장 동력 투자, 청년 세대 지원, 사회 불평등 대응에 활용할 방침이다. 주요 국가 투자사업 재원을 마련하고 장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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