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의회 의장이 어려움에도 미국과 합의에 도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PANews는 5일 사우디 매체 하다스를 인용해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이란은 난관이 있더라도 미국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여부는 중동 정세와 에너지 시장,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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