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홍콩 증시 상장사 지푸는 초석투자자 보호예수 해제 시점이 다가오는 가운데 복수의 기관 투자자로부터 장기 보유 의사를 확인했다.
제이에스시 인터내셔널 인베스트먼트 펀드 에스피시는 회사의 장기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향후에도 지분을 보유하겠다고 밝혔다. 공개 자료상 해당 펀드의 주요 국유자본 투자자로는 베이징 인공지능 산업투자기금, 베이징 징넝 녹색에너지 인수합병 투자기금, 베이징 정보산업 발전투자기금 등이 포함된다.
더블유티 애셋 매니지먼트, 옵티마스 캐피털, 초기 주주 겸 초석투자자인 링윈광기술도 보유 지속 입장을 냈다. 이들 기관의 합산 보유분은 이번 보호예수 해제 초석주식의 약 7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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