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스페이스X의 콜로서스 2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 가스터빈을 중단하라는 소송이 제기됐다.
소송 측은 해당 가스터빈이 필요한 허가 없이 운영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급심은 허가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가동 중단을 명령할 가능성이 있으며, 스페이스X에 규정 준수 시간을 부여할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소송은 스페이스X와 앤트로픽이 체결한 450억달러 규모 계약 일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