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블룸버그가 파이낸셜타임스를 인용해 텐센트가 AI 에이전트 기업 Manus의 최대주주가 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텐센트와 젠펀드, 세쿼이아 차이나 등 기존 투자자 다수는 Manus를 20억 달러로 평가하는 거래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번 협상은 메타의 인수 추진을 철회시키기 위한 목적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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