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음성 스타트업 그래디엄, 1억달러 시드 투자 유치…엔비디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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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ANews에 따르면 테크크런치는 파리 AI 음성 스타트업 그래디엄이 1억달러 규모의 시드 라운드 투자를 완료했으며, 엔비디아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그래디엄은 초저지연 음성 AI 모델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12월 7000만달러 투자 유치와 함께 비공개 운영을 마쳤다. 당시 투자에는 퍼스트마크 캐피털, 유라제오, DST 글로벌 파트너스, 에릭 슈밋, 프랑스 통신 사업가 자비에르 니엘 등이 참여했다.

회사는 새 자금을 활용해 미국 베이 지역에 사무소를 열고 AI 인재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프랑스 자동차 제조사 르노 등을 고객사로 확보한 상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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