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즈민 6만 BTC 사건이 지난 7~9일 사흘간 청문회를 마치고, 10월 이후 증거와 재산 추적 및 본안 심리 단계로 순차 진입할 전망이라고 오데일리가 차이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법원은 위안화 투자금이 란톈거루이와 관련 계좌로 유입된 경로, 자금의 집금·이전·환전 과정, 영국에서 압수된 BTC와의 입증 가능한 연결 관계를 살펴볼 예정이다.
또 각 신청인의 손실과 회수금, 기존 보상 여부, 개인 투자자와 란톈거루이 및 사건 관련 BTC 사이의 구체적 재산 관계도 심리 대상에 포함된다.
분석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7월 적용 법률을 둘러싼 쟁점과 법원 판단을 거친 뒤, 향후 권리 입증 가능성을 다투는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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