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법집행관협회가 CLARITY Act를 지지하면서도 디파이 관련 책임 조항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연방법집행관협회는 지난 10일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에 서한을 보내 CLARITY Act 지지 입장을 전달했다. 협회는 법안에서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고, 수사기관의 기존 권한이 유지되도록 관련 조항을 수정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앞서 전국 흑인 법집행기관 임원협회도 이 법안을 지지한 바 있다. 이번 입장은 CLARITY Act가 미국 주요 법집행 단체로부터 받은 두 번째 공개 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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