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공급하는 12단 HBM4 양산 출하를 시작했다고 오데일리가 외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기존 샘플 단계가 아닌 품질 인증을 모두 마친 최종 사양으로, 엔비디아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에 사용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9월부터 HBM4 출하 규모를 본격 확대해 엔비디아의 고성능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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