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로봇 기업 치위안이 개인용 로봇 ‘치위안 T1’을 공개했다. 변형 가능한 구조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한 기능 확장을 내세웠다.
PANews에 따르면 치위안 T1은 개인·가정용 생활 보조 로봇을 목표로 개발됐다. 여러 형태로 전환할 수 있고 향후 업데이트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제품은 엔지니어링 샘플 단계다. 양산 사양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출시 일정과 가격도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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