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플랫폼 책임자 롭 위토프는 회사 코드의 95% 이상이 인공지능(AI)이 작성했거나 AI 지원을 받아 완성됐다고 밝혔다.
위토프는 코인텔레그래프 인터뷰에서 “코인베이스 직원 전원이 매일 AI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수 엔지니어가 5~10개의 AI 에이전트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AI 에이전트의 업무량은 직원 약 1200명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2030년에는 AI 에이전트가 직원 10만명 규모의 업무를 맡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핵심 암호학 등 주요 분야는 여전히 사람이 관여해야 하며, AI는 주로 코드 테스트와 취약점 점검, 시제품 개발에 활용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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