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시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규제하에 항공편 취소 이벤트 계약을 자체 인증했다고 PANews가 코인데스크를 인용해 15일 보도했다.
해당 계약은 투자자가 특정 공항에서 일정 기간 항공편 취소 건수가 정해진 기준을 넘는지 여부에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산은 실제 항공편 취소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진다. 칼시는 이를 통해 항공편 운영 리스크를 헤지할 수 있는 표준화된 수단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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