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산하 온라인 투자 플랫폼 이트레이드가 암호화폐 현물 거래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조건을 충족한 이트레이드 고객은 플랫폼에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를 직접 매수·매도·보유할 수 있다. 현물 거래 수수료는 50bp로 책정됐다.
자산 이체 기능은 올해 말 제공될 예정이다. 앞서 이트레이드는 은퇴 설계 도구, 소수점 주식 거래, 기업공개(IPO) 센터 개선, 액티브 트레이더용 기능 강화 등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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