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가 직원 자금을 모아 주식·부동산 등 자산에 투자하는 직원 펀드 설립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신청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로빈후드 직원 펀드’를 통해 직원들이 공동 출자한 자금을 여러 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투자펀드는 개인 투자자 보호를 위해 엄격한 규제를 받는다. 로빈후드는 이번 신청에서 해당 규정 상당수에 대한 면제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