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텍사스테크 경기장 명명권 7천500만달러 계약

| 토큰포스트 속보

우블록체인은 스포츠비즈니스저널을 인용해 갤럭시와 텍사스테크대가 15년 파트너십을 맺고 2026시즌부터 존스 AT&T 스타디움을 갤럭시 스타디움으로 변경한다고 전했다.

계약 규모는 약 7천500만달러로, 대학 스포츠 분야의 대형 명명권 계약 중 하나다. 갤럭시는 이번 계약을 통해 텍사스테크대의 공식 데이터센터 및 디지털자산 파트너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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