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는 지난 7일 뉴에라 파이낸스 팟캐스트에서 최근 암호화폐 시장 부진은 디레버리징 여파와 수익형 자산으로의 자금 이동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더리움 등 자산의 조정 국면에 대해 펀더멘털은 변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톰 리는 엔비디아가 장기간 횡보 뒤 석 달 만에 시가총액 2조달러를 늘린 사례를 언급하며 주식과 암호화폐 시장 모두 조급한 투자자에게 불리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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