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매체는 19일 이란군 하탐 알아니비야 중앙본부 사령관 알리 압둘라히가 성명을 통해 미국의 어떤 적대 행위에도 “파괴적 반격”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압둘라히 사령관은 미국을 향해 탐욕적이고 위협적인 행동은 이란군의 단호하고 파괴적인 대응을 부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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