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 “ICE, 24시간 암호화폐 시장 대응 위해 오케이엑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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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록체인은 ICE와 오케이엑스의 협력이 전통 금융 인프라와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을 연결하는 핵심 시험대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우블록체인은 “ICE는 청산 인프라, 라이선스, 기관 신뢰,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고 오케이엑스는 24시간 유동성, 글로벌 이용자, 레버리지, 암호화폐 기반 계정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통 금융의 청산·결제·담보 관리와 고객자산 보호 체계는 고정 거래시간과 은행 영업일을 전제로 설계됐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스테이블코인과 지갑, 실시간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상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우블록체인은 이번 협력이 주말과 공휴일, 시장 급변 시 은행이 문을 닫은 상황에서도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이 규제된 담보·마진 시스템 안에서 작동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봤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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