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이 내부자 거래 감시를 강화하고 의심 지갑 약 100개를 수사기관에 통보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폴리마켓은 플랫폼 내 의심 거래 감시 체계를 강화했으며, 관련 지갑 정보를 법 집행기관에 넘겼다고 밝혔다.
블룸버그가 폴리사이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6년 상반기 폴리마켓에서 발생한 거래 중 약 2억 달러 규모가 잠재적 내부자 활동과 관련된 특성을 보인 것으로 분류됐다.
해당 거래는 이란과 베네수엘라 관련 지정학 시장에 주로 집중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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