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10월 1일부터 전기요금에 적용되던 5% 부가세를 폐지한다.
Tsvetana Paraskova에 따르면 앤디 번햄 영국 총리는 24억 달러 규모 디지털 신분증 프로그램을 취소해 관련 재원을 충당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가계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정책으로 풀이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토큰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