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핀테크 기업 카셰아가 총 1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카셰아는 지난 6월 핀사이트 벤처스가 주도한 6,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를 마감했다. 앞서 3월에는 스파이스 익스페디션스가 주도한 4,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해당 라운드에는 아키텍트 캐피털의 2,000만 달러 부채 financing이 포함됐다.
카셰아는 베네수엘라 소비자를 대상으로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현재까지 1억 1,000만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했으며, 1,000만 개 이상 계좌와 4만 곳의 제휴 가맹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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