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다우존스 지수와 판테라 캐피털이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S&P 판테라 디지털 자산 지수’를 공동 출시했다고 더디파이언트가 보도했다.
이 지수는 펀더멘털 심사를 통해 비트코인과 밈코인을 제외하고 실제 사용 사례와 수익을 창출하는 토큰·기업을 편입한다. 최초 구성 종목은 18개로 하이퍼리퀴드, 솔라나, 아베 등이 포함됐다.
편입 기준에는 여러 분기 연속 프로토콜 수익이 양수를 기록할 것 등이 포함된다. 온체인 데이터 제공업체 아르테미스가 관련 수익 데이터를 검증한다.
판테라 측은 현재 자산운용사들과 해당 지수를 기반으로 한 ETF 등 상품을 논의 중이며, 아직 출시된 추종 상품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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