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를 터치하며 6월 11일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WTI도 장중 1% 상승했다.
오데일리가 게이트 데이터를 인용해 브렌트유가 장중 0.73% 오른 배럴당 90달러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WTI 원유는 상승폭을 1.00%로 확대하며 배럴당 85.87달러를 기록했다.
국제유가 상승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통화정책 전망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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